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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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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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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1. 01.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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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 엄마이자 평범한 사람입니다.

저는 수포자가 아니라 영포자였습니다. 중학교 2학년 2학기, 이때 딱 영어를 놓았죠. 

대학에서도 영어 강의 안들으면 영어를 거의 접할 일이 없엇어요.(제 전공은 영어보다 한문이 더 많았어요.) 부끄럽게도 토익을 안봣답니다. 그러다보니 영어단어를 들어도 '많이 들어봤는데 뜻이 뭐였지?' 이렇게 되더라구요. 과장해서 말하자면 apple 빼고 영어 단어 다 잊어버린 정도. 

제가 신청한 건 유아초등중등 영어도 12월 까지 들을 수 있어서 더 듣고 싶엇던거 같아요. '포기하게 만들엇던 그 시절의 영어라니. 대체 니가 먼데 그랬을까'이 생각이 들었거든요.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영어 문법이 변했겠습니까? 한번 들어보자. 큰애랑 같이 들을 수 있는 것도 있으니까 도전!

12월 10일 결제.

공부 시작!

젤 처음 왕초보영어 듣고, 유아 초등 중등영어 봤는데 강의수가 너무 많아 왕초보는 일단 접어 두고 유아부터 듣기 시작했어요. 중등영어과외는 성취감 들 정도입니다.ㅋㅋㅋ120강ㅋㅋ 두아이 엄마이자 갑작스럽게 주말부부 생활로 독박육아 중이거든요. 근데 내가 짬을 내서 듣는데 완강을 했다니. 와 스스로 대견해집니다.  4살 아이는 초등영어 듣는거 좋아해요ㅎㅎㅎㅎㅎ 아기돼지 삼형제 보여주라하기도 하고, 어느 날은 숫자를 영어로 세고 있더라구요.(큰애가 말을 잘하고 그러진 않아요. 발달이 느립니다ㅠ) (라이언 쌤, 이럴땐 영어 조기개입을 해줘야 하나요?? 부모로서 궁금합니다~)

길면 22분, 짧은 강의는 5분 남짓. 애들이 자는 시간에 짬내서 듣느라 자장가로 들으면서 자는 날이 많았어요. 자장가로 들었던 강의 다시 듣기도 하고. 어느 날은 많이 들었다가 어느 날은 1강도 못 듣고. 어쩔수 없죠ㅠ 애들한테 엄마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아직은 그럴 수가 없어요. 도저히 안됩니다. 그럴 시간이 없어요ㅠ 언젠가 같이 앉아 공부하겟죠? 

수강 후기인데 제 하소연만 쓴 거 같네요ㅋㅋ

소원영어는 영어를 들리게 해줍니다. 정말 아는 영단어인데 왜 안들리지 이러시면 들어보세요. 발음현상 설명해줘서 그걸 이해하고 들으면 들려요! 물론 반복해서 들어야죠. 원어민 문장 3번 들려주는데 안들렸던 문장이 들리기 시작해요. 가이드 듣고 잘 모르는 영단어 나오면 문장보고 다시 원어민 발음 듣고 하다보니 조금씩 들려요!! 

들을까 말까 망설인다면 들으세요!

독박육아(그것도 아들 2명.진짜 전쟁임), 영포자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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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왕초보 들으러 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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