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현규 - 소원영어는 다른강의와는 다르게 '장사'가 아닌 '교육'이라는 것을 제대로 하는 곳
  • 이향기 - 실력이 조금씩 늘고 있다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줍니다.
  • 문치웅 - 그래! 들려야 말을 하지!! 15분 영어와 괜찮은 만남
  • 이인혜 - 나도 조만간 영어 잘하는 신기한 사람이 되어 있지 않을까?
  • 김준용 - 소원영어는 인강이 아닌 과외 받는 느낌.
  • 구범진 - 왜 그동안 영어가 들리지 않았던 것인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남관백 - 기초적인 생활영어 수준에서 그치려면 XX스쿨로 네이티브와 자유롭게 대화하고 싶으면 라이언에게
  • 윤기철 - '영어를 습득하는 사람들은 모두 특별한 능력을 가졌을 것이다.'라는 저의 편견을 깨뜨렸던 강의
  • 김유근 - 소원영어 강좌의 15분은 정말 '신의 한수'와 같은 커리큘럼입니다.
  • 임순진 - 아직 기초중의 기초가 지난 시점이지만 시작전과 시작후는 분명 다름이 있습니다.
  • 김은성 - 이렇게 좋은 강의가 뒤늦게 나와서 그 동안 왜 시간낭비, 돈낭비를 하게 했을까?
  • 박현수 - 소원영어만의 자신있는 학습법으로 가르쳐주셔서 신뢰가 느껴집니다.
  • 이경영 - 제가 제대로 배우는 것이라는 생각이 강의를 계속 수강하면서 선명해집니다.
  • 심승은 - 안들리던 티비 속 영어문장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 임동주 - 제가 영어로 대화를 한다것 자체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유희찬 - 현재 자막없이 영화를 틀어놓고 도전하고 있는 제 모습이 대견합니다.
  • 박상현 - 나는 이제 내가 싫어하는것을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
  • 김만진 - 저는 당당히 한마디 할 수 있습니다. 라이언 킴 원장님을 믿으시라고요.
  • 한민아 - 아는 단어에 한해서 간단한 문장은 그냥그냥 쉽게 나오는 편이에요.
  • 박원순 - 비로소 올바른 공부방법을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 정윤건 - 소원영어가 쉼없이 수강생들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는것이 피부로 와 닿습니다.
  • 최수현 - I appreciate that my english is getting better.
  • 김나영 - 업무상에 필요한 영어 정도는 자연스레 이해하고 말하는 정도가 되었답니다.
  • 지윤경 - 소원영어를 향한 제점수는....★★★★×100000000000
  • 김연주 - 지인에게 “영어회화를 정말 제대로 가르쳐주는 강의야”라고 말해줄 수 있는 강의
  • 이은희 - 어느날 문득 혀가 굴려지고 원어민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 박인영 - 영어가 어려운 것이라는 편견을 깨준 소원영어
  • 송요한 - 기초강의만 수료한 상태인데도, 외국인 동료와 뜨문뜨문 영어대화도 가능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 정권영 - 소원영어는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확실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네비게이션 입니다.
  • 이원석 - 이번엔 영어! 정말 끝장을 낼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 오양희 - 내가 젊었을 때 이런 강의가 있었다면, 현제 나의 삶은 바뀌어 있을 것이다.
  • 이명준 - 아직까지 소원영어보다 효과적인 듣기, 말하기 강좌는 없을 것 같다.